제로시는 AM 00:00, 하루가 끝나고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는 시간에서 출발합니다.지나간 순간의 잔상과 앞으로 맞이할 하루의 설렘을 담아,
일상 속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옷을 만듭니다.어제와 오늘 사이에 남은 조용한 온기를 옷에 담아내는 브랜드입니다.